반응형 퇴근후요가1 8월 중순 요즘 일상 한여름 8월 중순 요즘의 이모저모를 적어보려고 한다. 8월 연휴 첫날에는 새로운 세입자와 계약을 하고 기분 좋게 광주 봉선동에 있는 코튼스토리위드커피에서 브런치를 먹었다. 짝궁이 보고 싶다고 해서 예정에 없던 만남이었는데 잠깐이지만 같이 아점 먹으면서 얘기 나누니 또 너무나 즐겁고 좋았던 시간. 오랜만에 온 광주라서 그런지 일정이 있었는데 잠시나마 함께여서 좋았다. 아아 나는 분명 다이어트 중이라고 했건만!!! 브런치를 먹고 근처 설빙에 와서 인절미 팥빙수를 먹었다. 빙수 먹을거냐는 유혹의 질문을 이기 못하고 나는 또 설빙에 갔다. 먹는 동안에는 행복했다. 양림동의 오키나와후라이 냉모밀을 먹고 싶었는데 뜻밖의 맛집이라서 눈요기도 잼있고 먹을 때도 즐거웠던 시간. 다음에 광주에 오면 짝궁이랑 다시 재방문하.. 2022. 8.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