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남 벚꽃여행1 보성 대원사 템플스테이 후기# 내돈내산 # 벚꽃구경은 덤 우리 커플은 사찰데이트를 평소에 좋아한다. 나는 불교에 관심이 있고 짝궁은 어머니 종교가 불교라서 어릴 적부터 절을 많이 다녔다. 조용히 산책하고 자연 속에서 거니는 시간을 소중하고 귀하게 생각하는 우리는 자연스럽게 절을 찾아가는 시간이 많아졌다. 보통 절에 가면 2시간 남짓 머물다 가는데 어떤 날에는 참 아쉽기도 해서 템플스테이를 해보고 싶다고 얘기를 자주 했었다. 우리 둘다 템플스테이 경험은 없어서 첫 템플스테이 체험을 어디에서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나만 ^^~ 짝궁은 어딜 가든 좋아하니깐?! ) 작년에 보성 대원사 벚꽃길이 많이 회자되었던 게 생각나서 4월 2째주 금~ 토요일에 템플스테이를 예약했었다. 그런데 대원사에서 벚꽃시즌 4월 1주 주말부터 3주 주말에 템플스테이 할인행사를 한다는 문자.. 2023. 4.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