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시워크 후기1 2023.6월 일상 2023년도 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다 행복한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편안한 하루들이 쌓여가는 요즘 한참 이유모를 불안에 휩싸인 날도 있었지만 그런것도 그저 허상이었고 다시 일상의 루틴을 찾고 건강한 하루를 채워나가고 있다. 3개월동안 했던 프로젝트 하나를 끝마쳤다. 어떻게 해나갈까 했던 시간들을 보내고 한글 파일을 클릭하고 열면 지면을 다 채워나갈 수 있을까 망설이다가도 당장에 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하다보니 끝이 났다. 긴장된 하루의 끝에는 짝궁이 함께 해 주어서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격려와 칭찬을 듬뿍 받으니 자신감과 자존감이 한뼘 자란 것 같다. 우리는 함께 삼겹살을 식당 가서 먹은 적이 없었는데 이 날은 어지간히 기운이 빠졌는디 삼겹살을 먹고 싶다고 먼저 말했다. 삼겹살이랑 가브리살을 시.. 2023. 6. 25. 이전 1 다음 반응형